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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실엑기스 아직도 설 익은 풋매실 담으시나요?
작성자 팔도다이렉트 (ip:)
  • 평점 0점  
  • 작성일 1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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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360
팔도다이렉트 - 매실엑기스 아직도 설 익은 풋매실 담으시나요?


[매실이 햇빛을 많이 받으면 다 익지 않아도 요렇게 빨갛게 됩니다.]



[마치 복숭아 같지요. ^^]





다 익은 매실 '황매실'

 

청매실, 황매실은 매실의 품종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매실이 설 익어 초록색을 띄는 것을 청매실.

매실이 다 익어 노란빛이 된 것을 황매실 이라고 합니다.

 

남고, 고성, 백가하, 매향, 앵숙, 청축, 천매 등이

매실의 품종 이름입니다.

국내에 많이 재배되는 품종이 20여종 된다고 합니다.

 

 

황매실이 좋은 이유는,

우선 맛과 향이 뛰어납니다.

대부분의 과일이 그렇듯이

제대로 익었을 때 맛과 영야이 더 뛰어납니다.

매실도 그렇습니다.


우리몸에 좋은 구연산 등의 성분이

익지 않은 청매실에 비해 10여배 많이 들어 있습니다.

맛도 좋고 몸에도 더 좋은데 굳이 청매실을 드실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청매실이 모든 점이 좋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황매실은 쉽게 물러집니다.

특히 노랗게 완연히 익은 매실은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청매실이 유통을 하는 입장에서는 편리합니다.

보관도 황매실에 비해 오래 보관 할 수 있고,

택배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보내기도 편합니다.


또한 아삭한 식감이 좋은 매실 장아찌는

청매실로 담아야 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황매실은 매실청으로 담궈 놓으면 과육이 물러져

액으로 다 흘러나옵니다.



따라서 매실엑기스용은 황매실,

매실장아찌용은 청매실이 좋습니다.

 

 

 

 

 



황매실 실물입니다.

노란색이 완연한 매실도 있지만

여전히 초록색으로 보이는 매실도 많지요?

 

 

 

 

 

황매실과 청매실 구분해 볼까요?

매실이 익으면 초록색이던 색깔이 노란색으로 변합니다.

완전히 노란색으로 변했다면 쉽게 구별이 가능할텐데

이제 막 노란빛이 들기 시작한 매실은 여전히 초록색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익었는지를 구별할까요?

 

 

 

 

 

왼쪽이 청매실, 오른쪽이 황매실입니다.

익지 않은 매실은 매실 표면에 솜털이 많습니다.

익으면 솜털이 없어지기 시작합니다.

 

색깔도 조금 차이가 있지요?

둘 다 초록색 같지만

오른쪽 초록색은 노란색이 조금 섞인게 느껴지시나요?

 

 

 

 


 

간혹 착오를 하시는 분들 중에

매실이 빨간빛을 띠는 것을 황매실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매실은 햇빛을 많이 받으면 표면이 빨갛게 됩니다.

위 두 매실은 모두 청매실입니다.

 

 

 



모두 황매실입니다.

이렇게 보니까 초록색을 띠는 것을 황매실로 구분하기가 쉽지 않지요

 







 

  

가장 쉽게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씨를 보면 됩니다.

익지 않은 청매실은 씨가 하얗습니다.

다 익은 매실의 씨는 요렇게 까맣습니다.

 

 

 



황매실과 유기원당으로 매실 엑기스를 담았습니다.

 




 

중간중간 몇 번 저어 주었더니 매실과육이 다 빠져나온듯 합니다.





왼쪽이 황매실로 직접 담은 매실엑기스
오른쪽이 시중에서 판매하는 매실엑기스입니다.

황매실 함유량이 높을수록
매실엑기스의 맛은 새콤달콤 해집니다.
새콤한 맛이 높을수록 구연산 등의 함량이 높다고 추청해 볼 수 있습니다.

시중에서 황매실로만 담은 매실엑기스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황매실로만 담으려면 매실이 익기를 기다려
익은 매실만 수확을 해야 하는데요.
그렇게 골라서 수확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일의 효율성이 확 떨어지겠지요.

농장에 남은 매실이 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청매든 황매든 모두 한꺼번에 따야 일이 편하니
황매실로만 담은 매실엑기스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만 남은 매실로 매실엑기스를 담았다면 황매실의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겠지요.





하동 유기농 황매실을 소개합니다.
국내에서 재배하고 있는 매실의 품종이 20여종 된다고 합니다.
그 매실들 중에
엑기스로 적합한 품종이 있고
장아찌로 적합한 품종이 있습니다.

엑기스로 좋은 품종은 맛과 향이 좋은 품종일테구요.
장아찌에 좋은 품종은 과육이 크고, 매실의 육질이 단단한 품종입니다.
그래야 아삭하게 씹히는 맛이 좋습니다.











농원은 경남 하동 악양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리산이 둘러 싸고 있고,
앞으로는 섬진강이 흐르고 있는 독특한 지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부로부터 고립되지 좋은 지형인테,
친환경 농업을 하기에는 오히려 좋아보입니다.







농원이 산을 타고 자리를 잡고 있어
일반밭 보다는 관리가 조금 더 힘들어 보입니다.





 


제초를 하지만 초생재배를 기본으로 합니다.
온 산의 풀을 다 벨수는 없겠지요.^^







그래서 나무 밑으로 호밀을 재배해 요렇게 쓰러트려 놓기도 합니다.
호밀이 퇴비가 되기도 하고
풀이 너무 많아지는 것도 막아줍니다.

떨어진 매실은 2차 낙과한 매실입니다.
요렇게 낙과된 후에 남은 매실들이 몸집을 불리기 시작합니다.






엑기스용 황매실 품종은 남고, 청축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장아찌용 청매실 품종은 백가하, 천매 품종을
엑기스용 황매실 품종은 남고, 청축 품종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장아찌용 품종은 5월말인데도 벌써 몸집이 제법 굵습니다.
그러나 엑기스용 남고 등의 품종은 아직 알이 많이 자잘합니다.

황매실은 6월말에서 7월초에 배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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